Windows에서 Codex가 드라이브를 지울 위험을 걱정한 사례
에서 Codex 을 ‘’로 쓰다가 D 드라이브가 지워진 직접 경험이 있었다. 프로젝트 코드는 깃에 커밋되어 있어 복구가 쉬웠지만, 다른 파일 손실 때문에 피해가 있었다. 그 뒤로는 파일을 수정할 때도 를 WSL2 안에서 실행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지금은 앱과 직접 연결해야 하는 작업이라 WSL2에서 실행할 수 없고, 에서 Codex를 다시 써야 하는 상황이다. 는 쓰지 않을 계획이지만, 현재 Codex의 샌드박스가 드라이브 전체 삭제 같은 사고를 막아줄 수 있는지가 핵심 걱정이다.
핵심 포인트
- Codex 을 의 로 쓰다 D 드라이브가 지워진 경험이 있었다.
- 프로젝트 코드는 깃에 있어 괜찮았지만, 다른 파일 손실은 문제가 됐다.
- 이후에는 를 WSL2에서 실행해 파일을 편집하는 방식으로 피했다.
- 앱과 직접 연결해야 하는 새 작업은 WSL2 안에서 실행하기 어렵다.
- 를 쓰지 않아도 샌드박스가 드라이브 전체 삭제를 막는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