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용 CLI를 웹앱 백엔드에 쓰자는 결정의 위험
내부 앱에 공식 CLI가 없어서 자체 CLI를 만들었고, 이것은 작업에서 로컬 MCP처럼 쓰일 때는 잘 작동했다. 문제는 그 CLI를 웹앱의 백엔드 핵심 처리에도 쓰자는 결정이다. 계획은 파이썬 백엔드가 를 만들어 CLI 명령을 실행하고, 그 명령이 다시 로 이어지게 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SDK나 파이썬 요청 로 API를 직접 호출해 왔다. 우려되는 점은 , 재시도, 메모리 사용, 복잡도 증가다. Codex나 Claude Code 덕분에 코드를 더 쉽게 만들 수 있어도, 에 편한 구조를 운영용 백엔드 구조로 그대로 옮기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반대쪽 설명은 이미 가 쓰던 명령이라 재사용하기 쉽고 디버깅도 쉽다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자체 CLI는 작업에서는 로컬 MCP처럼 유용하게 쓰였다.
- 새 제안은 웹앱 백엔드에서 CLI 명령을 로 실행하는 방식이다.
- 이 방식은 SDK나 파이썬 요청 로 API를 직접 호출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다.
- 주요 걱정은 , 재시도, 메모리 사용, 전체 구조의 복잡도다.
- Codex나 Claude Code가 있어도, 만들기 쉬운 코드가 곧 좋은 운영 구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