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AI 코딩 도구를 반복 실행하는 자동화 틀 공개

, Claude, Gemini 같은 를 한 저장소에서 여러 개 동시에 돌리기 위한 자동화 틀이 공개됐다. 핵심은 AI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아주 빡빡하게 걸어두는 방식이다. 이 틀은 각 반복 실행마다 새 문맥으로 작업을 시작하게 하고, 여러 작업자를 같은 프롬프트로 계속 돌릴 수 있게 한다.

AI는 정해진 반복 횟수나 시간 안에서만 움직이며, 사람이 한도를 정한다. 코드 검사 도구인 pylint, ruff, pyright, Pydantic, sem 같은 규칙을 통과해야 하고, 특정 파일은 건드리지 못하게 막을 수도 있다. 개발자가 도구로 잡기 어려운 개인 취향이나 팀 규칙을 preferences.py에 적어두면, AI가 그 요구사항도 따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파일 하나에 공개 함수가 5개를 넘지 않게 하거나, 불필요한 반복문을 금지하는 식이다. 작업을 끝냈다고 말하려면 저장소 안의 실제 증거를 보여야 하며, s와도 연결되어 자동 검사 흐름에 들어간다.

핵심 포인트

  • , Claude, Gemini 등 여러 를 한 저장소에서 반복 실행할 수 있다.
  • 각 반복은 새 문맥으로 시작해 이전 대화에 덜 끌려가게 한다.
  • 사람이 반복 횟수나 시간 한도를 정해 AI 작업을 멈출 수 있다.
  • pylint, ruff, pyright, Pydantic, sem 같은 검사 규칙과 금지 파일을 강제할 수 있다.
  • preferences.py로 개인 또는 팀의 코딩 취향까지 AI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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