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Forge, 이슈를 PR 병합까지 자동 처리하는 개발 파이프라인
는 개인 개발 흐름을 자동화하기 위해 만든 로컬 도구다. 새 앱을 만들 때는 만들고 싶은 것을 설명하면, 질문을 주고받으며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명세를 만들고, 이슈를 생성한 뒤 앱 제작을 끝까지 진행한다. 기존 저장소에서는 이슈를 읽고, 작업 난이도를 판단한 뒤 ‘확인 → 명세 → 코드 작성 → 테스트 → 품질 확인 → 보안 확인 → 병합’ 순서로 여러 에 일을 나눈다.
모든 진행 상황은 실시간 대시보드에 표시된다. 도구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실행되며, 가 아니어서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 구조를 내세운다. 각 에이전트는 로 실행된다.
단계별 을 써서 계획 단계에는 싸거나 무료인 모델을 쓰고, 실제 제품 코드 작성에는 더 강한 모델을 쓰도록 비용을 조절할 수 있다. 여러 제공사의 코딩 모델을 섞어 쓰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핵심 포인트
- 는 새 앱 제작과 기존 저장소 이슈 처리를 모두 지원한다.
- 이슈는 난이도 판단 뒤 확인, 명세, 코드 작성, 테스트, 품질 확인, 보안 확인, 병합 단계로 처리된다.
- 사용자 컴퓨터에서 실행되어 데이터가 외부 로 나가지 않는 구조다.
- 단계별 으로 저렴한 모델과 강한 모델을 나눠 쓰며 비용을 조절한다.
- 진행 상황은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