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와 Notion으로 아이디어와 할 일을 잃지 않는 3단계 방식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다루면 , 할 일, 질문이 흩어지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 받은함, 백로그, 이라는 세 부분으로 개인 작업 시스템을 나눈다. 받은함은 모든 생각을 바로 넣는 다.

, 할 일, 질문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지 않고 먼저 적어 둔다. 이 부분은 휴대폰에서 빠르게 열 수 있는 Notion을 쓴다. 백로그는 실제로 해야 할 일을 별로 정리하는 곳이다.

받은함을 나중에 훑어본 뒤 할 일만 백로그로 옮기며, 백로그는 파일로 유지한다. 목록을 직접 자주 보지 않아도 Claude가 내용을 알고 있으면 되고, 필요할 때 Claude에게 표로 보여 달라고 요청한다. 은 진행된 일들을 계속 남기는 기록장이다.

핵심 포인트

  • 작업 시스템은 받은함, 백로그, 의 세 부분으로 나뉜다.
  • 받은함에는 , 할 일, 질문을 분류 없이 즉시 넣는다.
  • 휴대폰에서 빠르게 기록하기 위해 받은함은 Notion을 쓴다.
  • 백로그는 가 있는 할 일 목록이며 파일로 관리한다.
  • Claude에게 백로그를 표로 보여 달라고 요청해 목록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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