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많이 쓰는 17세 개발자의 진로 고민
17세 개발자가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경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약 5~6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해 왔고, 처음에는 디스코드 봇으로 시작해 웹 개발, 사물인터넷, 네트워킹, 자동화까지 다뤘다. 처음부터 코드를 전부 직접 쓰기보다는 기존 코드를 고치고, 복사해 붙이고, 기본 틀 위에 만드는 방식에 익숙했으며, 이후에는 를 많이 쓰게 됐다.
, , , C++ 같은 도구와 언어를 다룰 수 있고, 문법을 외우지는 않지만 어떤 언어의 코드든 읽고 이해하는 데는 자신이 있다. 프레이머와 로 돈을 버는 길도 시도했지만, 화면을 세밀하게 맞추는 일이나 사용자 화면 설계에는 큰 흥미가 없다는 점을 알게 됐다. 더 끌리는 분야는 , 여러 구성요소를 엮는 일, 백엔드 구조, 사물인터넷이다.
장기 목표는 단순히 웹사이트 외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고, 나중에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핵심 고민은 AI 시대에 백엔드와 을 깊게 파야 하는지, 사물인터넷 플랫폼에 집중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넓게 탐색해야 하는지다.
핵심 포인트
- 약 5~6년 동안 디스코드 봇, 웹 개발, 사물인터넷, 네트워킹, 자동화를 경험했다.
- 처음부터 코드를 전부 직접 쓰기보다 기존 코드와 기본 틀을 활용했고, 지금은 를 많이 쓴다.
- , , , C++을 다룰 수 있지만 문법 암기보다는 코드 읽기와 이해에 강점이 있다.
- 화면 다듬기와 사용자 화면 설계에는 큰 흥미가 없고, 와 백엔드 구조에 더 끌린다.
- 장기 목표는 외주 웹사이트 제작이 아니라 강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고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