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웹·앱 비즈니스를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의 실전 경험, 수익화 전략, 새로운 방법을 골라 요약합니다.
비디오 게임을 사서 쌓아두고 뭘 먹을지 고르지 못하는 '선택 장애'를 해결하려고 만든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다. tracklog.co.uk에서 운영 중이며, 주요 기능은 네 가지다. 첫째, 무작위 뽑기(RNG 롤러)로 게임 목록을 등록해두면 버튼 하나로 다음에 할 게임을 랜덤으로 골라준다. 장르·플랫폼·플레이 시간·개발사로 필터링도 된다. 둘째, 세션 기록 기능으로 플레이할 때마다 시간을 남기면 평균 플레이 시간 등 실제 습관 통계를 볼 수 있다. 셋째, 인사이트 화면에서 완료율, 자신의 게이밍 성향(어떤 장르를 잘 끝내는지), 현재 속도 기준으로 쌓인 목록을 다 클리어하려면 얼마나 걸릴지 예측해준다. 넷째, '다음 차례' 대기열 기능으로 미리 순서를 정해둘 수 있다. HLTB(How Long to Beat) 데이터가 내장돼 있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예상 플레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며 피드백을 모집 중이다.
새로운 SaaS를 막 시작했다는 사실만 확인된다. 제품 이름, 해결하려는 문제, 목표 고객, 가격, 출시 단계, 초기 반응, 매출 같은 구체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실행 방법이나 배운 점도 따로 확인되지 않는다.
'Almanac'은 날짜를 입력하면 그날 역사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모아 공유 가능한 포스터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웹 서비스다. 제작자는 디자인, 역사적 사건 선별의 적절성, 전반적인 사용 경험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 기능 자체는 단순하고 가벼운 재미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초기 SaaS 운영자가 아직 첫 고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정보로 확인되는 내용은 제목 수준에 가깝고, 제품 종류, 가격, 고객 확보 방법, 현재까지의 시도, 결과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다. 따라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나 성과를 판단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레딧 r/SideProject에서 Leadline을 만들고 있는 운영자가 다른 사람들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올리면 지금 이 시점에 제품 개선, 영업, 아니면 배포(유통)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의견을 준다고 한다.
새 탭이나 앱을 열었을 때 하려던 일을 즉시 잊어버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무료 오픈소스 메모 앱이다. 핵심 기능은 '상황 인식 메모'로, "YouTube에서 JavaScript 강의 보기"라고 적어두면 실제로 YouTube를 열었을 때 해당 메모가 자동으로 팝업된다. 앱 이름이나 사이트 이름을 직접 지정하고 싶을 때는 /앱이름 또는 /사이트이름 형식의 태그를 메모에 붙이면 된다. 예를 들어 "UI 대안 조사 /chatgpt"라고 쓰면 ChatGPT를 열 때 그 메모가 뜬다. 단축키 Ctrl+Shift+S로 즉시 불러오거나 숨길 수 있으며, 설정에서 단축키 변경도 가능하다. 시스템 트레이에 상주하며 v1.0.0이 GitHub에 공개되어 있다.
마이크로 SaaS 운영에서 첫 사용자를 모으는 방법보다, 꾸준한 고객이 생긴 뒤 어떤 운영 문제가 먼저 터지는지가 핵심 질문이다. 특히 물류, 배송 관리, 주문 처리처럼 실제 업무가 복잡한 산업을 상대하는 작은 소프트웨어 사업은 순수 디지털 소프트웨어보다 확장이 더 어려울 수 있다. 고객 지원, 초기 설정 안내, 서버와 시스템 운영, 영업, 주문 처리, 채용 같은 영역 중 어디가 가장 먼저 병목이 되는지 확인하려는 내용이다. 또한 이미 지나고 보니 무엇을 더 일찍 준비했어야 했는지도 중요한 질문이다.
SaaS 제품을 보내면 처음 보는 사람의 눈으로 약 5분짜리 사용 영상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피드백은 제품을 실제로 살펴보며 나오는 솔직한 반응과 의견을 담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r/microsaas에 올라온 프로젝트를 보고 먼저 리뷰 영상을 남겼지만, 댓글에 영상 링크를 넣으면 Reddit이 댓글을 숨기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제품을 보내면 별도 게시물에서 영상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지 시험하려는 흐름이다.
초기 창업 단계에서 AI, 마이크로 SaaS, 실용 소프트웨어 사업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핵심 관심사는 유행만 좇는 제품이 아니라 실제 문제를 푸는 작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만드는 것이다. 필요한 도움은 좋은 문제 찾기, 아이디어 검증, 최소 기능 제품 만들기, 초기 사용자 확보, 가격 정하기, 판매, 확장, 고용 창출까지 이어진다. 취업 시장의 불확실성이나 경영학 석사 같은 학위에만 방향을 맡기지 않고, 직접 검증하고 꾸준히 만들며 사업을 키우려는 태도가 중심에 있다. 이미 회사를 만들고 키우거나 매각해 본 창업자, 운영자, SaaS 제작자, 멘토의 현실적인 조언을 찾고 있다.
정치인의 새 주식 거래 공시를 바탕으로 따라 할 만한 거래 신호를 보내는 앱이 베타로 공개됐다. 새 거래가 좋은 수익을 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주는 방식이다. 판단에는 머신러닝 점수가 쓰인다. 투자 조언이 아니라 참고용 알림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다. 앱에는 예시 포트폴리오도 있고, 정치인별 거래 성과를 추적해 어떤 정치인이 좋은 성과를 냈는지 볼 수 있다. 공시가 늦게 나오는 문제 때문에 성과가 좋은 정치인과 실제로 따라 하기 좋은 정치인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반영한다. 현재 서비스는 베타 기간이라 무료이며, 실사용자 피드백을 받기 위해 참여자를 찾고 있다. 유용한 피드백을 주면 1년 무료 프리미엄 회원권을 제공한다.
Kimi를 쓰면서 최근 웹 앱을 훨씬 빠르게 만들 수 있었다는 firsthand 경험이다. 결과물의 코드가 깔끔해서 의뢰인들도 만족했다. 다만 어떤 기능을 썼는지, 어떤 종류의 웹 앱을 만들었는지, 개발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같은 구체적인 비교 수치는 없다.
AI로 자동 작업 흐름을 만들 때 같은 지시문을 써도 결과가 매번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PromptProbe는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번 실행한다. 그런 다음 결과가 서로 달라지는 부분을 표시해 준다. 목표는 LLM을 이용해 기능이나 업무 자동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출력의 흔들림을 더 쉽게 찾는 것이다. 현재 만든 쪽은 실제 사용자의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마이크로 SaaS를 만들 때 큰 결정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내려야 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다음에 만들 기능을 고르거나, 제한된 시간을 어디에 투자할지 정해야 한다. 가능한 방식은 몇 가지다. 경험에서 나온 간단한 기준을 쓰거나, 직감에 따르거나, 부족하더라도 대략적인 숫자를 모아 비교하는 방식이다. 핵심 고민은 확실한 답이 없을 때 실제로 어떤 절차로 결정을 내리느냐다.
고객과 대화하거나 이메일을 보낼 때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가장 나은 경우는 대화 중에 떠올라 바로 말하는 것이다. 더 흔한 문제는 통화를 끊거나 이메일을 보낸 직후에 생각나는 상황이다. 저녁에 집에서 떠오르면 바로 고치기 어렵다. 고객이 먼저 다시 물어볼 때 떠오르면 더 난처해진다.
NOVAVOX는 커뮤니티 큐레이션을 목표로 준비 중인 초기 단계 웹사이트다. 아직 도메인을 살 돈이 없어 Framer에서 먼저 사이트를 만들었다. 현재는 완성된 서비스라기보다 아이디어와 첫 화면을 보여주는 단계다. 방문자는 사이트를 보고 관심이 있으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하는 사람이 스타트업, 창업자, 기업가를 돕는 도구와 서비스 전반을 조사하고 있다. 관심 대상은 실제로 쓰이는 도구, 사용자, 서비스 제공자이며, 각 분야의 불편함, 막히는 지점, 장단점, 틈새시장을 알고 싶어 한다. 직접 홍보는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앞으로 만들 플랫폼에 맞는 사람과 서비스를 찾기 위한 사전 조사 성격이 강하다. 핵심은 창업자를 돕는 시장에서 어떤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는지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지역의 도시별 비 상황을 확인하는 무료 날씨 대시보드가 초기 버전으로 공개됐다. 현재는 러크나우 비 모니터 페이지를 통해 특정 도시의 강우 정보를 보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아직 적용 지역은 우타르프라데시에 한정되어 있다. 제작자는 사용 후 개선 의견을 받고 싶어 한다.
혼자 무언가를 만들다 보면 실제 성과와 거리가 먼 세부사항에 지나치게 매달리기 쉽다. 작은 진전이나 작은 성공을 의식적으로 인정하면 지금 중요한 일로 다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된다. 핵심은 완벽한 모습보다 계속 앞으로 가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PMF를 어느 정도 확인한 B2B SaaS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 플랫폼은 회사에 맞춘 링크드인 콘텐츠를 만들고 게시해 준다고 한다. 게시물의 메시지와 흐름을 바탕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잠재 고객을 찾는다. 그 잠재 고객에게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고, 미팅까지 잡는 것이 목표다. 가격, 실제 성과, 지원 범위, 사용 사례 같은 구체 정보는 없다.
r/SideProject에서 사람들이 오늘 만들고 있는 제품을 댓글로 공유하도록 묻는 짧은 글이다. 본문에는 특정 제품, 수치, 방법, 결과가 담겨 있지 않다. 핵심 내용은 여러 제작자의 현재 작업물을 댓글에서 모아 보자는 요청뿐이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프로젝트에서 첫 매출이 발생했다. 공개된 내용은 첫 매출을 기뻐하는 짧은 소식뿐이다. 매출 금액, 고객 수, 가격, 유입 경로, 제품 종류 같은 실행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가 막 개발되기 시작했다. 아직 제품 이름, 기능, 가격, 목표 업종,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단계는 실제 성과를 보기 전의 초기 제작 단계이며, 외부 의견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마이크로 SaaS의 현재 지표를 어떻게 더 좋게 만들 수 있는지가 핵심 문제다. 공개된 텍스트에는 구체적인 수치, 제품 종류, 방문자 수, 가입률, 결제 전환율 같은 세부 정보가 들어 있지 않다. 첨부 이미지에 지표가 있는 형태라서, 텍스트만으로는 어떤 지표가 약한지 판단하기 어렵다.
SaaS 커뮤니티에서 “제품을 만드는 일은 쉬운 부분이었다”는 식의 말이 너무 자주 반복되고 있다. 핵심 불만은 같은 표현과 같은 결론이 계속 올라와 새 정보가 적다는 점이다. 이 표현은 보통 제품 개발 자체보다 고객을 찾고, 판매하고, 꾸준히 성장시키는 일이 더 어렵다는 뜻으로 쓰인다. 이번 항목의 실제 내용은 그 논의 자체보다, 같은 문구를 걸러낼 수 있는 필터를 운영자가 추가해야 한다는 요구에 가깝다.
마이크로 SaaS 운영자들에게 자신의 서비스를 공개하고 현재 성과를 말해 달라는 요청이다. 서비스 운영이 즐거운지, 월세를 낼 만큼 돈을 버는지, 식비를 감당할 정도인지가 핵심 질문이다. 구체적인 사례, 수익 숫자, 운영 방법, 도구, 성장 전략은 제공되지 않았다.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AI 녹취 및 노트 작성 도구를 만들고 있다. 핵심 기능은 말소리를 글로 바꾸고, 그 내용을 정리된 노트로 만드는 것이다. 추가 기능도 함께 넣는 방향으로 개발 중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이 제품에 실제 수요가 있는지,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지 의견을 구하고 있다.
핵심 질문은 SaaS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렸고, 그것을 어떻게 돈 버는 서비스로 만들었는지다. 제공된 내용에는 구체적인 사례, 고객군, 가격, 매출, 실행 과정은 없다. 그래서 실제로 배울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이다. 다만 1인 웹·앱 사업자에게 중요한 출발점이 아이디어 자체보다 문제 발견과 수익화 방식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TaxChatAI를 만드는 고등학생 창업자가 홈페이지에 “창업자와 소규모 사업자가 사용 중”이라는 간단한 영역을 넣으려 한다. 이를 위해 창업자, 소규모 사업자, 프리랜서, 에이전시, 온라인 쇼핑몰, 크리에이터, 사이드 프로젝트 운영자에게 회사명이나 프로젝트명, 로고를 실어도 되는지 묻고 있다. 목적은 실제보다 큰 것처럼 보이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허락을 받은 이름과 로고로 초기 신뢰를 쌓는 것이다. 참여할 의향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달라는 요청이다.
WurdOI는 단어 맞히기에 숫자 요소를 더한 웹 게임이다. wurdoi.com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하루마다 정해진 단어가 있고, 자정 전에 그날의 단어를 찾는 방식이다. 단어 게임을 좋아하지만 조금 다른 규칙을 원하는 사람을 겨냥한다. 현재 피드백, 의견, 개선 제안을 받고 있다.
새 창업 제품을 이름만 남기면 직접 써보겠다는 공개 제안이다. 제품 홍보만 하는 스팸은 원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구체적인 제품 분야, 평가 기준, 사용 후기 방식, 마감일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