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없이 아이폰 안에서만 작동하는 회의 기록 앱
Minuted는 아이폰에서 회의 내용을 바로 받아쓰고 정리하는 앱이다. 회의 음성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로그인도 필요 없다. 비행기 모드에서도 녹음과 가 작동해 기밀 회의에 쓰기 쉽다는 점을 내세운다.
회의가 끝나면 결정된 내용과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각 할 일의 담당자도 붙여준다. 달력과 연결되어 그날 회의를 한 번 눌러 녹음할 수 있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보낼 초안도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한 번 목소리에 이름을 알려주면 다음 회의부터는 “발화자 2” 대신 실제 이름이 표시된다.
약 40개 언어에서 으로 작동하고, 기록 검색도 지원한다.
핵심 포인트
- 아이폰 전용 회의 기록 앱 Minuted가 소개됐다.
- 녹음, , 요약 처리가 모두 기기 안에서 이뤄진다.
- 로그인이 없고 비행기 모드에서도 작동한다.
- 회의 후 결정 사항, 할 일, 담당자를 정리해준다.
- 달력 연결, 초안, 목소리 이름 학습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