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0명 이후에는 이메일도 ‘인프라’로 골라야 한다
사용자가 100명을 넘어서면 와 간단한 서버 기능만으로 보내던 이메일 방식이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이 단계에서는 이메일이 실험용 도구가 아니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가 된다. 필요한 조건은 사용자의 행동에 맞춰 자동으로 보내는 기반 발송, 결제 안내나 같은 과 홍보용 의 분리, 연락처 수가 아니라 실제 발송량 기준 과금이다.
연락처가 늘수록 비용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는 작은 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한 번 고른 뒤 다시 옮기지 않으려면, 초반 무료 도구보다 장기 운영과 확장에 맞는 이메일 서비스를 골라야 한다.
핵심 포인트
- 첫 100명 이후에는 무료 이메일 구성만으로 운영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 이메일은 단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가입, 결제, 알림을 맡는 가 된다.
- 기반 발송이 되면 사용자의 행동에 맞춰 자동 메일을 보낼 수 있다.
- 과 은 목적과 중요도가 달라 분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 연락처 수보다 발송량 기준 과금이 작은 서비스에는 더 예측 가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