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보다 위험한 것은 방치된 AI 코드
30년 개발 경험을 기준으로 보면, AI가 만든 SaaS 코드가 무조건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더 큰 문제는 를 누가 어떻게 지휘하느냐다. 겉으로는 화면이 돌아가고, 데모도 그럴듯하며, 화면 구성, 데이터 변경, 로그인 기능까지 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앱 전체를 보면 이 실제 제품 규칙과 맞지 않거나, 인증은 있어도 중요한 곳에 소유권 확인이 빠질 수 있다. , 재시도, 속도 제한, 멱등성 같은 운영에 필요한 설계가 없을 수도 있다. 구조도 의도해서 고른 아키텍처가 아니라, 기능을 붙이다 생긴 우연한 모양이 되기 쉽다.
AI는 이미 좋은 패턴이 있을 때 이어 쓰는 데 강하지만, 패턴이 없거나 여러 방식이 섞여 있거나, 사람이 좋은 패턴인지 판단하지 못하면 약하다. 그래서 큰 기능을 만들기 전에는 데이터 모델, API 동작, , 건드리지 말아야 할 부분을 먼저 명세서로 정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핵심 포인트
- AI가 만든 SaaS 앱이 자동으로 실패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감독이 없으면 위험하다.
- 겉보기에는 작동해도 과 실제 제품 규칙이 어긋날 수 있다.
- 로그인 기능만으로는 부족하며, 중요한 작업마다 소유권 확인이 필요하다.
- , 재시도, 속도 제한, 멱등성은 운영 단계에서 문제가 커지기 쉬운 부분이다.
- 큰 기능을 만들기 전에는 데이터 모델, API 동작, , 변경 금지 범위를 명세서로 정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