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 시대에도 SaaS 대시보드가 필요한가
마케터용 를 만들 때 예전처럼 의 화면과 사용성을 계속 다듬는 것이 최선인지 고민이 커지고 있다. Claude 같은 안에서 여러 작업을 바로 처리할 수 있고, 로 외부 도구와 데이터까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는 원래 사용자가 자기 데이터를 살펴보고 질문하며 결과를 확인하는 화면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사용자가 별도 제품 화면에 들어오게 만드는 것보다 Claude 안에서 제품 기능을 쓰게 하는 편이 더 쉬울 수 있다. 그래도 는 숫자와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시각 자료라는 장점이 있다. 팀 회의에서 모두가 같은 화면을 보며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반면 는 개인이 혼자 쓰는 느낌이 강해, 팀이 함께 보는 공간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새 제품은 를 유지할지, 없앨지, 아니면 와 화면형 제품을 섞을지 다시 판단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마케터용 에서도 전통적인 가 꼭 필요한지 다시 묻는 흐름이 생기고 있다.
- Claude 안에서 도구를 연결해 쓰면 사용자가 별도 제품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도 작업을 끝낼 수 있다.
- 는 와 외부 서비스·데이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언급된다.
- 는 와 팀 회의용 공통 화면이라는 강점이 있다.
- 는 개인 작업에는 좋아도 팀이 함께 보는 제품 화면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