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앱 출시 전 ‘12명 테스트’ 장벽을 돕는 Testogethr
Google은 새 개인 계정이 앱을 공개 출시하기 전에 12명의 테스터로 14일 연속 를 진행하도록 요구한다. 개인 개발자에게는 2주 동안 계속 참여할 실제 테스터 12명을 찾는 일이 어렵다.
흔한 해결책은 서로 앱을 한 번 설치해 주는 교환 모임이나 유료 봇 설치이지만, 이런 방식은 제대로 된 피드백을 주지 못하고 Google이 가짜 활동으로 볼 위험도 있다. Testogethr는 다른 개발자의 앱을 테스트하면 토큰을 받고, 그 토큰으로 자신의 앱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상호 교환형 시장이다.
각 테스트는 서버 쪽에서 확인된 뒤에만 인정되므로 실제 사용 활동과 버그 보고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비스는 와 를 모두 지원하며, 현재 양대 앱스토어에 출시된 초기 이용 단계다.
핵심 포인트
- 새 개인 계정은 앱 출시 전 12명이 14일 동안 에 참여해야 한다.
- Testogethr는 다른 앱을 테스트해 토큰을 벌고, 그 토큰으로 자신의 앱 테스트를 받는 구조다.
- 유료 봇 설치나 형식적인 교환보다 실제 사람의 테스트와 버그 보고를 목표로 한다.
- 테스트 참여는 서버 쪽 확인을 거친 뒤에만 인정된다.
- 와 를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