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닷컴 주소를 찾아주는 텔레그램 봇 사례
짧고 기억하기 쉬운 닷컴 주소는 이미 오래전에 많이 등록됐고, 되팔리는 주소는 경매에서 수천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등록된 닷컴 주소 중 실제 웹사이트로 쓰이는 것은 일부에 그치며, 나머지는 , 판매용 페이지, 빈 주소인 경우가 많다.
매일 수만 개의 이 만료되어 풀리며, 이 중에는 사재기됐다가 방치된 주소나 중단된 프로젝트의 주소도 있다. 이런 주소를 바로 잡으면 경매가가 아니라 보통 10달러 안팎의 일반 등록비로 살 수 있다.
이 봇은 매일 풀리는 목록을 으로 걸러서 로 쓰기 좋아 보이는 주소만 으로 알려준다. 다만 등록 업체마다 갱신 속도가 달라서 막 풀린 이 몇 시간 동안은 아직 등록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짧고 처럼 보이는 닷컴 주소는 경매에서 비싸게 거래될 수 있다.
- 매일 수만 개의 이 만료되어 다시 등록 가능 상태가 된다.
- 이 봇은 매일 풀리는 목록을 으로 걸러낸다.
- 결과는 알림으로 조용히 받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 등록 업체마다 반영 속도가 달라 바로 등록 가능 여부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