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든 전문가용 카메라 앱에서 보이는 실전 교훈

아이폰 기본 카메라 앱은 보통 사용자가 쓰기 쉽게 만들어져 있지만, 전문 사진가에게는 조절할 수 있는 항목이 부족할 수 있다. 이 앱은 DSLR식 조작감을 목표로 만들어졌고, 사진 형식과 촬영 설정을 더 세밀하게 다룰 수 있게 했다. 개발은 2025년 11월에 시작됐으며, Cursor와 여러 을 함께 써서 진행됐다.

Opus가 나온 뒤에는 주로 Opus를 사용했고, 특정 작업에서 막힐 때는 도 보조로 썼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자체 으로 새로운 인물 사진 모드를 만드는 일이었다. 배경 흐림을 실제처럼 보이게 하면서 보케 모양, 크기, 왜곡 정도를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하려면 가 많이 필요했다.

아이폰의 원본 사진 출력은 기대보다 부족했고, 애플이 사진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후처리를 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 앱 아이콘은 Krea.ai로 만들고 다듬었으며, Figma로 만든 디자인과 아이콘을 ChatGPT에 넣어 브랜드 가이드를 만든 뒤 에 적용했다.

핵심 포인트

  • 아이폰 기본 카메라보다 더 많은 수동 조작을 원하는 전문 사진가를 겨냥했다.
  • Cursor, Opus, 를 개발 보조 도구로 사용했다.
  • 가장 큰 난관은 자체 으로 인물 사진 모드와 배경 흐림을 구현하는 일이었다.
  • Krea.ai로 앱 아이콘을 만들고, Figma 디자인과 함께 ChatGPT로 브랜드 가이드를 정리했다.
  • 혼자 만드는 앱도 개발, 디자인, 브랜딩, 까지 한 흐름으로 묶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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