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앱은 검증 전 100명 이하로 먼저 시험할 수 있다

받은편지함을 다루는 앱은 Google의 민감한 권한을 써야 해서, 정식 공개 전에 여러 제한을 만난다. 검증을 받기 전에는 사용자가 100명으로 제한되고, 연결할 때 “Google이 이 앱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경고 화면이 나온다.

완전히 공개하려면 가 필요하며, Google이 권장하는 평가 업체의 2단계 검토 비용은 연 540~1,800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검토에는 2~6개월이 걸릴 수 있다.

모드에서는 새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계속 접속을 유지하게 해주는 토큰이 7일 뒤 끊기기 때문에, 실제 베타 운영은 100명 이하를 유지한 채 ‘검증되지 않은 운영 상태’로 진행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핵심 선택지는 검증과 비용을 먼저 치르고 넓게 공개할지, 아니면 경고 화면을 감수하고 소수의 초기 사용자로 먼저 수요를 확인할지다.

핵심 포인트

  • 받은편지함 앱은 정식 공개 전에 Google 검증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검증 전에는 사용자 100명 제한과 ‘검증되지 않은 앱’ 경고 화면이 붙는다.
  • 비용은 연 540~1,800달러 수준으로 언급됐다.
  • 검토에는 2~6개월이 걸릴 수 있다.
  • 모드는 토큰이 7일 뒤 만료되어 장기 베타 운영에 불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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