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짓으로 화면 자료를 다루는 맥용 웹캠 앱 Shacam

Shacam은 에서 바로 쓰는 앱이다. 이미지, 앱 창,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화면을 웹캠 영상 위에 띄워 보여줄 수 있다. 손동작으로 화면 위 자료를 실제 물건처럼 움직이며 다룰 수 있다.

, Meet, QuickTime, 같은 앱에서 쓰려면 를 켜면 된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맥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녹화되거나 외부로 전송되는 내용은 없다. 모든 기능은 무료로 시험해볼 수 있다.

다른 앱에서 웹캠처럼 인식되게 하는 기능만 한 번에 9.99유로를 내야 하며, 최대 3대 기기와 평생 무료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핵심 포인트

  • Shacam은 맥에서 이미지, 창, 아이폰·아이패드 화면을 웹캠 영상 위에 띄우는 앱이다.
  • 손동작으로 띄운 자료를 움직이며 보여줄 수 있다.
  • , Meet, QuickTime, 등에서 쓰려면 기능을 켜야 한다.
  • 처리는 맥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녹화나 외부 전송이 없다고 안내한다.
  • 모든 기능은 무료로 시험 가능하고, 사용은 9.99유로 1회 결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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