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전 확인할 수 있는 오픈소스 맥 정리 도구
mac-c은 맥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파일을 찾아 보여주는 오픈소스 정리 도구다. 한 번의 명령어로 실행하면 브라우저에 로컬 웹 화면이 열리고, 디스크를 훑어 캐시, 로그, 오래된 , _modules, 큰 폴더, 기준 중복 파일, iOS 백업 같은 항목으로 나눠 보여준다. 삭제는 자동으로 하지 않고, 사용자가 고른 정확한 경로만 처리한다.
기본 동작은 파일을 완전히 지우는 것이 아니라 휴지통으로 옮기는 방식이라 되돌릴 수 있다. 영구 삭제는 별도 행동이며 두 번 확인해야 한다. 직접 사용한 맥에서는 저장 공간이 98% 찬 상태에서 51%까지 줄었고, 가장 큰 원인은 앱 자체가 아니라 지운 앱이 남긴 대용량 파일이었다.
예를 들어 와 UTM을 휴지통에 버린 뒤에도 내려받은 모델과 이미지가 수십 기가바이트 남아 있었다. 앱을 지워도 그 앱이 만든 데이터까지 같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mac-c은 이런 남은 파일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핵심 포인트
- mac-c은 맥 저장 공간을 항목별로 보여주는 오픈소스 정리 도구다.
-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로컬 웹 화면으로 캐시, 로그, , _modules, 큰 폴더, 중복 파일, iOS 백업 등을 확인한다.
- 는 하지 않고 사용자가 선택한 정확한 경로만 처리한다.
- 기본 삭제는 휴지통 이동이라 되돌릴 수 있으며, 영구 삭제는 두 번 확인해야 한다.
- 앱을 지워도 모델 파일이나 이미지 같은 큰 데이터가 남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