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댓글 하나로 만든 창업자용 무료 트래픽 교환 서비스

Verified 안에 있던 작은 배너 기능이 별도 서비스인 StupBar로 나왔다. 이 기능은 웹사이트에 코드 한 줄을 넣으면 높이 36픽셀짜리 바가 생기고, 그 안에 다른 창업자의 서비스를 보여준다. 상대도 같은 방식으로 내 서비스를 보여주기 때문에 돈을 내지 않고 서로 를 보내주는 구조다.

는 Reddit 댓글에서 나왔고, 약 9일 만에 실제 서비스로 출시됐다. 목표는 6월 말까지 10개 을 등록하는 것이었고, 10일 안에 10개가 모였다. 하루 기준으로 노출 761회, 클릭 104회를 기록했다.

와 투자금 없이 작은 창업자들이 서로 도와 을 만드는 실험이다.

핵심 포인트

  • Reddit 댓글에서 나온 제안이 StupBar라는 별도 서비스로 만들어졌다.
  • 웹사이트에 코드 한 줄을 넣으면 36픽셀 높이의 바에 다른 창업자의 서비스가 표시된다.
  • 참여자끼리 서로의 서비스를 보여주는 무료 방식이다.
  • 10일 안에 10개 이 등록됐고, 하루에 노출 761회와 클릭 104회를 기록했다.
  • 와 투자금 없이 초기 를 만드는 실험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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