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00명 고객보다 먼저 확인할 한 가지

고객 수가 한 자리수나 낮은 두 자리수에서 멈추면 많은 창업자가 곧바로 을 찾는다. , , 광고, 레딧 중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제품이 실제로 살 만한 이유가 있는지다. 한 에이전시는 제품을 잘 만들고 출시했지만 반응이 거의 없었다.

과 브랜딩 대행을 시도하고 인력까지 줄였지만 문제가 풀리지 않았다. 구매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직접 전화해 보니 이미 비슷한 대안이 많았고, 그 제품은 그 대안들보다 뚜렷하게 낫지 않았다. 마케팅 통로가 새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고객이 굳이 관심을 가질 이유가 부족한 문제였다.

채널을 고르기 전에 을 한 문장으로 써야 한다. 그 문장에는 구매자 유형, 회사나 상황, 이번 주에 실제로 겪는 고통, 이미 시도해 본 해결책이 들어가야 하며, 그 조건에 맞는 실제 사람 3명을 바로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고객이 적다고 해서 곧바로 문제라고 단정하면 안 된다.
  • 비슷한 대안보다 뚜렷하게 낫지 않으면 어떤 채널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 구매하지 않은 사람에게 직접 이유를 물어야 실제 장벽이 보인다.
  • 은 구매자, 상황, 당장 겪는 고통, 이미 해 본 해결책까지 포함해야 한다.
  • 정의한 고객 조건에 맞는 실제 사람 3명을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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