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파트너 선택은 가족 중심으로 가겠다는 창업자 회고

은 돈을 벌고 회사를 만드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회고다. 여러 해 동안 사업을 하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앞으로 새 사업은 남편과만 함께 시작하겠다는 결론을 냈다. 사업의 목적이 결국 가족을 위한 것이라면, 외부 사람을 깊게 끌어들이지 않는 편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이라는 판단이다.

핵심 포인트

  • 을 자기 성찰과 자기 성장의 과정으로 본다.
  • 사업 관계에서는 서로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경험이 담겨 있다.
  • 앞으로 새 사업은 남편과만 함께 시작하겠다는 결론이다.
  • 외부 동업자를 들이지 않는 이유는 사업의 목적을 가족 중심으로 보기 때문이다.
  • 작은 인터넷 사업도 동업 전 역할, 책임, 을 분명히 해야 한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