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액셀러레이터 심사에 6개월을 쓰고 탈락한 경험
창업자가 투자와 심사에 6개월을 썼지만 최종 탈락했다. 문제는 그 프램 쪽에서 먼저 지원을 권했고, 이후 여러 인터뷰와 절차를 계속 요구했다는 점이다. 기대를 갖게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큰 규와 프램 참여 기회는 사라졌다.
이 경험 때문에 지원자 수를 늘리기 위해 창업자를 끌어들인 것 아닌지 의심하게 됐다. 긴 심사 과정에 시간을 쓴 뒤 거절당하면서 스스로 판단을 잘못했다고 느끼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투자와 심사에 6개월이 걸렸다.
- 프램 쪽에서 먼저 지원을 요청했지만 최종 결과는 탈락이었다.
- 여러 인터뷰와 절차가 이어지며 기대가 커졌다.
- 지원자 수를 늘리기 위한 접근이었을 수 있다는 의심이 남았다.
- 자는 긴 심사 절차의 시간 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