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든 소비자 앱, 1년 만에 연 2.4만 달러 매출 사례

혼자 만든 소비자용 모바일 앱이 출시 12개월 만에 최근 12개월 매출 2만3635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12개월 순이익은 1만4400달러였고, 매출 기준 이익률은 60.9%, 수수료를 뺀 순매출 기준 이익률은 71.7%였다. 앱은 성인물 끊기와 도파민 디톡스 분야를 다루며, iOS와 에서 운영된다.

덕분에 앱스토어 수수료는 일반 30%가 아니라 15%였다. 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매출은 2635달러이고, 2026년 4월에는 월매출 3315달러로 최고치를 찍었다. 현재 유료 구독자는 728명이고, 전체 사용자는 5만 명을 넘었다.

미국 i의 설치 후 은 15%로, 같은 분야 평균보다 높다고 제시됐다. 운영에는 하루 30~60분 정도의 창업자 시간과 파트타임 홍보 인력이 들어가며, 서버·이미지 저장·도메인·결제 관리 도구·개발자 계정 비용을 합친 필수 운영비는 월 25달러 수준이다. 연 5400달러 정도의 마케팅 비용은 선택 비용이라 줄일 수 있고, 광고비 없이 Reddit과 제작자 접촉만으로 성장했다.

핵심 포인트

  • 출시 12개월 된 소비자용 모바일 앱이 최근 12개월 매출 2만3635달러를 냈다.
  • 최근 12개월 순이익은 1만4400달러이고, 순매출 기준 이익률은 71.7%였다.
  • 현재 유료 구독자는 728명, 전체 사용자는 5만 명 이상이다.
  • 필수 운영비는 서버, 이미지 저장, 도메인, 결제 관리 도구, 개발자 계정을 합쳐 월 25달러 정도다.
  • 성장은 없이 Reddit과 홍보로 이뤄졌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