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이디어를 언제 포기할지 정하는 기준 문제
새 웹·앱 를 출시한 뒤 첫 2주는 불안이 커지기 쉽다. 를 계속 확인해도 반응이 없으면 제품이 문제인지, 소개 문구가 문제인지, 아직 시간이 부족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2주는 성과를 판단하기에는 짧아 보이지만, 아무 움직임이 없을 때는 너무 길게 느껴질 수 있다.
핵심 고민은 ‘아직 기다려야 하는 ’와 ‘애초에 통하지 않는 ’를 구분할 기준이 없다는 점이다. 여러 프로젝트를 해 본 사람에게 필요한 기준은 기간, 사용자 수, 느낌, 돈이나 의욕이 떨어지는 시점 중 무엇을 기준으로 계속 밀지 멈출지 정하는 방법이다.
핵심 포인트
- 출시 직후 반응이 없으면 제품, 메시지, 시간 부족 중 무엇이 문제인지 헷갈릴 수 있다.
- 첫 2주는 판단하기에 짧지만, 가 움직이지 않으면 매우 길게 느껴질 수 있다.
- 를 계속 밀지 멈출지 정하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
- 판단 기준은 기간, 사용자 수, 돈, 의욕, 또는 실제 반응 가 될 수 있다.
- 감정이 아니라 미리 정한 실험 기준으로 결정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