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음성 합성 크레딧으로 무료 오디오북을 만드는 실험
Project Gutentag는 사람들이 쓰고 남긴 을 모아 무료 오디오북을 만든다. 계정이 있는 기여자는 매달 남는 을 자동으로 보낼 수 있고, 이 으로 공개 문학 작품을 음성으로 변환한다. 지금까지 1,000만 단어 이상을 처리했다.
목표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무료 다국어 오디오북 도서관을 크게 만드는 것이다. 기여자는 를 맡겨야 하므로 키는 저장될 때 암호화되고, 음성을 만들 때만 잠깐 복호화되며, 기록에는 남기지 않는다. 기여자는 를 직접 정하고 언제든 중지하거나 권한을 회수할 수 있다.
서버 쪽 시스템은 사용 가능한 이 있는 계정에 작업을 나누고, 작은 음성 조각들을 다시 완성된 오디오북으로 이어 붙인다. 자동 기여를 켜면 마지막 6시간 동안 남은 을 계산해 새 오디오북 제작에 쓴다.
핵심 포인트
- 남는 을 모아 무료 오디오북을 만든다.
- 지금까지 1,000만 단어 이상이 음성으로 변환됐다.
- 기여자는 를 정하고 언제든 중지하거나 권한을 회수할 수 있다.
- 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음성 생성 때만 잠깐 사용한다.
- 자동 기여는 마지막 6시간에 남은 을 계산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