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PDF 생성 기술을 쉬운 도구로 바꾼 1인 제품 사례

Zerodha는 PDF를 만드는 과정에서 을 빼고 로 바꾸면서 속도를 크게 줄였다. 예로, 2,000쪽 문서를 LaTeX로 만들 때 약 18분 걸리던 작업이 에서는 약 1분으로 줄었다. Zomato도 비슷한 방식의 개선 사례를 공개했다.

직접 를 써 보니 PDF가 매우 빠르게 만들어졌고, 없이도 작동했다. 하지만 는 문서를 코드로 작성하는 도구라서, 송장·보고서·수료증 같은 PDF가 자주 필요한 창업자, 운영 담당자, 마케터가 쓰기에는 어렵다. 이 문제를 바탕으로 4개월 동안 Cellystial이라는 도구가 만들어졌다.

Cellystial은 화면에서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PDF 양식을 만들고, 로 JSON 데이터를 보내면 같은 양식의 PDF를 빠르게 돌려주는 제품이다. 내부에서는 Rust와 를 쓴다.

핵심 포인트

  • Zerodha는 PDF 생성에서 을 빼고 를 사용해 속도를 줄였다.
  • 2,000쪽 문서 생성 시간이 LaTeX 기준 약 18분에서 기준 약 1분으로 줄어든 사례가 있었다.
  • 는 빠르지만 코드를 써야 하므로 비개발자가 쓰기 어렵다.
  • Cellystial은 PDF 양식을 끌어다 놓기로 만들고, JSON 데이터를 보내 PDF를 생성하는 도구다.
  • 반복 PDF가 많은 자는 이런 를 비용과 시간 절감 관점에서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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