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가는 주식 거래 백테스트 도구
TradingSFX라는 거래 기록 웹 서비스에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예전 차트를 캔들 하나씩 되감아 보며 가상 거래를 해보고, 실제 돈을 걸기 전에 자신의 매매 방식이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비슷한 단독 도구는 보통 월 20~40달러가 들지만, 이 기능은 거래 기록장 안에 들어가 거래와 실제 거래를 같은 분석 화면에서 볼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증권사나 거래소에서 받은 을 직접 가져오며, 데이터 읽기, 저장, 시간 단위 변환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된다. 캔들 데이터는 서버로 보내지지 않기 때문에 운영자는 데이터 비용과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아도 된다. 브라우저 인 에 최대 500만 개 캔들을 나누어 저장하고, 재생 위치 주변 데이터만 메모리에 올리며, 오래 지난 데이터는 지워가면서 긴 사용 시간을 버틴다.
1분 단위 데이터 1년치도 중급 노트북에서 부드럽게 넘길 수 있다고 한다. 한 캔들 안에서 손절가와 익절가를 모두 건드린 경우에는 손절이 먼저 난 것으로 처리해, 결과가 지나치게 좋게 보이지 않도록 했다.
핵심 포인트
- 사용자가 1년 동안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은 과거 차트를 되감아 보는 였다.
- 단독 도구는 월 20~40달러 수준이라, 기존 거래 기록 서비스 안에 넣는 것이 차별점이 됐다.
- CSV 가져오기, 저장, 시간 단위 변환이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캔들 데이터가 서버로 가지 않는다.
- 에 최대 500만 개 캔들을 저장하고, 현재 재생 위치 주변만 메모리에 올려 성능을 관리한다.
- 손절가와 익절가를 같은 캔들에서 모두 건드리면 손절을 먼저 적용해 결과를 보수적으로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