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진행자, '무조건 성장' 대신 나만의 속도로 1인 소프트웨어 창업
30년간 기업 IT 분야에서 일한 개발자가 독립해 'Code and Sea'라는 1인 사업을 천천히 만들어가고 있다. 를 받거나 주 80시간 넘게 일하며 주말 안에 를 내놓는 방식은 처음부터 배제했다. 2015년부터 심각한 신체 증상을 겪었고 2016년 이라는 만성 통증·근육 경련 질환을 정식 진단받아, 매일 쓸 수 있는 에너지가 엄격히 제한된다.
밤샘 작업이 불가능해, 컨디션을 관리하는 도구, 매일 명상, 반려견 산책 등을 활용해 조용한 시간대에만 작업한다. 두 번째 원칙은 ' 소유'로, 구독료(렌트) 방식의 피로감에서 벗어나 로컬에서 실행되는 를 지향한다.
핵심 포인트
- 30년 기업 IT 경력 후 독립, 없이 1인 사업 'Code and Sea' 시작
- 2016년 진단, 매일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제한됨
- 페이싱 도구와 명상으로 컨디션을 관리하며 '조용한 시간대'에만 작업
- 구독(렌트) 모델 대신 소유 방식을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