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가 15개월 동안 만든 식단 계획 앱
응급실 의사가 주 18~24시간 근무하고 가족을 돌보면서 15개월 동안 CalorieAid라는 식단 앱을 만들었다. 기존 식단 앱은 이미 먹은 음식을 기록하게 하지만, CalorieAid는 무엇을 먹을지 먼저 정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음식의 영양 지식을 사용자가 직접 배워야 하는 방식 대신, 의학 지식은 앱 뒤쪽에 숨기고 사용자는 식단 선택과 계획에 집중하게 하려는 접근이다.
이 창업자는 개발 배경이 없어서 로 사용자 경험을 공부했고, Claude Code로 앱을 만들었다. 앱은 소셜미디어나 블로그의 레시피를 가져오고, 인공지능으로 목표 영양 비율에 맞게 바꾸며, 주간 식단표에 넣고, 자동 장보기 목록까지 만든다. 칼로리는 사용자가 먼저 정하는 값이 아니라 영양 비율에서 계산되며, 기준도 일반 공식보다 제지방량에 맞춘다.
기술 구성은 , Expo, , 이고, 걸프 지역 에서 3.18달러, 클릭률 8~9%를 확인했다. 현재 중이며, 14일 테스트 기간의 70% 이상을 지나고 있고, 법인 설립 전 7일차 재방문율을 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개발 배경이 없는 응급실 의사가 Claude Code로 식단 앱을 만들었다.
- CalorieAid는 먹은 뒤 기록보다 먹기 전 계획에 초점을 둔다.
- 레시피 가져오기, 인공지능 수정, 주간 식단표, 자동 장보기 목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
- 에서 3.18달러와 클릭률 8~9%를 확인했다.
- 법인 설립 전 7일차 재방문율을 먼저 측정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