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라벨 커뮤니티 SaaS 창업자, 콜드 이메일 전 타겟 고객 정의로 고민

이 SaaS는 기업이 자기 도메인에서 운영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월 299달러부터 시작한다.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모으고 붙잡아두는 커뮤니티를 3~5개월 안에 처음부터 구축해주는 것이 경쟁사 대비 강점이었고, 이 덕분에 초기 고객을 확보했다. 창업자는 개발과 마케팅을 겸하며 콘텐츠·SEO·인바운드 마케팅에 강점이 있지만 (직접 연락하는 영업 방식) 경험은 없다.

지금까지 고객은 인바운드와 레딧 게시물을 통해 유입됐는데, 실제로 계약까지 이어진 고객층(마케터, 그로스 총괄, 의 커뮤니티 총괄)이 애초에 예상했던 (ICP)과 달라서, 누구를 로 공략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상태다. ICP가 불명확하니 작성, 이메일 카피 작성, 발송 어느 것도 진전이 없다고 토로한다.

핵심 포인트

  • 커뮤니티 구축 SaaS, 가격은 월 299달러부터
  • 커뮤니티 구축에 3~5개월 걸리는 게 핵심 차별점
  • 실제 고객은 인바운드·레딧 유입, 예상 ICP와 실제 구매자가 불일치
  • 실제 구매자군: 마케터, 그로스 총괄, 커뮤니티 총괄
  • ICP 불명확으로 타겟팅·카피 작성이 막힌 상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