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목격 지도를 소셜 앱으로 만든 1인 사이드 프로젝트
RatMap은 도시에서 쥐를 보면 이름을 붙여 실시간 지도에 올리는 무료 이다. 아직 이용자는 100명보다 적지만, 이제 매일 쥐 목격 기록이 올라오고 있다. 앱 안에는 새 기록을 보는 피드, 많이 활동한 사람을 보여주는 , 좋아요, 댓글, 댓글 좋아요가 있다.
쥐가 많이 나온 구역, 많이 올린 사람, 배지, 레벨도 있어 단순한 지도보다 작은 에 가깝다. 어디서든 쓸 수 있지만 현재 이용자는 대부분 뉴욕에 있다. 출시를 준비 중이고, 파리 같은 다른 도시로 넓힐 가능성도 보고 있다.
버전도 준비 중이다. 개발에는 예상보다 긴 시간이 들었고, 와 앱스토어 비용도 들어갔다.
핵심 포인트
- RatMap은 쥐 목격을 이름과 함께 실시간 지도에 올리는 무료 이다.
- 이용자는 아직 100명 미만이지만 매일 새 기록이 올라오고 있다.
- 피드, , 좋아요, 댓글, 배지, 레벨로 참여를 유도한다.
- 현재 이용자는 대부분 뉴욕에 있고, 와 출시를 준비 중이다.
- 개발 시간과 , 앱스토어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