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분석 도구의 첫 과제는 제품보다 고객 찾기

Verdikt는 중고차 매물 조사를 한곳에서 빠르게 하도록 만든 도구다. 사용자는 페이스북 나 크레이그리스트 같은 곳의 매물 주소를 붙여 넣으면 된다.

도구는 차의 연식, 제조사, 모델에 맞춘 , 자주 알려진 문제, 매물 글 안에 숨어 있는 위험 신호를 보여준다. 차를 되팔 사람에게는 매입 기준 가격과 세 단계의 제안 가격, 각 가격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도 계산해 준다.

일반 구매자도 되팔 목적이 아니라 개인 구매 판단용으로 매물을 평가할 수 있다. 지금은 가입 없이 무료로 쓰게 해 을 먼저 모으려 하지만, 실제 고객층을 찾고 관심을 만드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핵심 포인트

  • 중고차 매물 하나를 손으로 조사하는 데 20~30분이 걸리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 Verdikt는 매물 주소를 넣으면 , 알려진 문제, 문장 속 위험 신호를 정리해 준다.
  • 차를 되팔 사람에게는 매입 가격과 세 단계 제안 가격, 예상 수익률을 보여준다.
  • 개인 구매자도 단순히 매물이 괜찮은지 판단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 현재는 가입 없는 무료 도구로 을 모으려 하지만 고객층 확보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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