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추적 앱으로 7개월 동안 3,158유로를 번 사례
는 습관 추적을 앞세워 판매되는 웹앱이다. 처음에는 Notion을 대신할 더 보기 좋은 개인 관리 도구를 만들려는 목적에서 시작됐고, 습관 기능이 붙으면서 지금의 형태가 됐다. 개발은 11월에 시작됐고, 12월에 웹앱을 출시한 뒤 같은 달에 첫 유료 사용자가 나왔다.
12월부터 7월까지 총매출은 3,158유로이며, 과 판매가 섞여 있어 전부 매달 반복되는 돈은 아니다. 마케팅은 거의 매일 에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7개월 동안 쉰 날은 많지 않았다. 에는 습관, 할 일, 목표, 작업과 연결할 수 있는 타이머, 순위표, 움직이는 캐릭터, 작은 가 들어 있다.
실제 제품은 여러 기능을 담은 개인 생산성 도구에 가깝지만, 사람들을 처음 끌어들이는 문구는 습관 추적에 맞춰져 있다.
핵심 포인트
- 습관 추적이라는 포화된 분야에서도 7개월 동안 총 3,158유로 매출이 나왔다.
- 매출은 과 판매가 섞여 있어 전부 recurring 수익은 아니다.
- 11월에 만들기 시작해 12월에 출시했고, 출시한 달에 첫 유료 사용자가 생겼다.
- 주요 은 였고, 거의 매일 글을 올렸다.
- 제품은 여러 기능을 담고 있지만, 는 습관 추적 하나로 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