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보다 먼저 사용자 대화가 필요하다는 초기 교훈
FlexoraAI는 처음에 기능을 더 만들면 사람들에게 보여줄 준비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 결과 ‘마지막 기능’이 몇 주짜리 개발로 늘어났다. 이후 코딩을 멈추고 AI를 매일 쓰는 사람들과 직접 이야기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기능은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대신 많은 사람이 여러 를 오가며 문맥을 옮기고, 각 대화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기억해야 하는 불편을 반복해서 말했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해주는 AI를 만들기보다, 여러 가 각자 다른 일을 맡되 한곳에서 흐름을 관리하는 로 초점을 좁혔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지금은 기능을 더 붙이는 시간보다 사용자와 이야기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기능을 하나 더 추가하려다 몇 주 동안 개발이 늘어났다.
- AI를 매일 쓰는 사람들과 대화한 뒤, 예상한 핵심 기능이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는 점을 확인했다.
- 사용자들은 여러 사이를 오가며 문맥을 옮기는 일을 가장 불편해했다.
- FlexoraAI는 여러 를 한 흐름 안에서 쓰는 방향으로 초점을 바꿨다.
- 초기에는 코딩보다 사용자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실전적으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