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없이 레딧으로만 150만 조회수와 수천 명의 유저를 모은 방법

한 개발자가 지난 18개월간 8개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광고비를 한 푼도 쓰지 않고 레딧에서만 누적 1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만들어냈고, 이는 수천 명의 실사용자로 이어졌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보다 레딧이라는 채널 하나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다는 것이 요지다.

창업자용 '스트리블(Strivle)'은 레딧 게시글과 DM만으로 3주 만에 2,300명의 유저를 모았다. 마케팅 '블라이멜리(Blimely)'는 4주 만에 약 430명의 유저와 1,000달러 이상의 캠페인 자금을 확보했는데, 가 실제로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인 첫 48시간 동안 320달러가 모였고 한 YC(Y Combinator) 출신 이 수천 달러 투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클라르코(Clarko)'는 400명의 유저를 모았고 에 선발됐으며 a16z(안드리센 호로위츠) 파트너가 공개적으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 성과들은 모두 콜드 DM과 유기적인 레딧 게시물이라는 동일한 방식에서 나왔고, 저자는 이제 이 동일한 플레이북을 다른 창업자들에게도 적용해보고 있다고 밝힌다.

핵심 포인트

  • 18개월간 제품 8개 출시, 레딧에서만 누적 150만+ 조회수, 광고비 0달러
  • 스트리블: 레딧 게시글+DM만으로 3주 만에 2,300명 유저 확보
  • 블라이멜리: 4주 만에 유저 430명, 캠페인 자금 1,000달러+ (첫 48시간에 320달러)
  • 클라르코: 유저 400명, 앤틀러 선발, a16z 파트너 공개 관심 표명
  • 동일한 '콜드 DM + 유기적 게시물' 방식을 다른 창업자들에게도 적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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