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드는 앱은 만들기 전에 불편부터 확인해야 한다
새 웹서비스나 앱은 먼저 만들고 나서 고객을 찾는 방식보다, 이미 사람들이 반복해서 겪는 불편을 찾는 방식이 더 안전하다.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 고른 뒤 에서 그 분야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을 찾아본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자주 불평하는 일, 반복해서 묻는 질문, 손으로 억지로 해결하고 있는 일을 살핀다.
여러 사람이 같은 문제를 말하면 그것이 만들 만한 제품의 단서가 된다. 제품을 만든 뒤에는 그 문제가 나온 곳으로 돌아가, 홍보가 허용되면 솔직하게 공유하고, 허용되지 않으면 먼저 대화에 도움을 주다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만 언급한다.
핵심 포인트
- 제품을 만들기 전에 사람들이 이미 겪는 불편을 먼저 찾는다.
- 관심 분야를 정하고 관련 에서 불평, 반복 질문, 임시 해결법을 살핀다.
- 여러 사람이 같은 문제를 말하면 제품 의 가 될 수 있다.
- 제품을 만든 뒤에는 문제를 발견한 로 돌아가 조심스럽게 소개한다.
- 홍보가 금지된 곳에서는 먼저 도움을 주고, 꼭 맞는 상황에서만 제품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