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자가 생기면 Supabase 비용과 통제가 고민이 된다
와 같은 서비스는 MVP를 빠르게 만들 때 편하다. , 로그인, 파일 저장, 서버 기능이 한곳에 있어 처음 제품을 띄우기 쉽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가 생기면 필요한 기능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로그인은 다른 서비스로 옮기고, 서버 기능도 쓰지 않게 되면 결국 만 남는다. 이때는 백업이 확실하고, 다음 달 비용을 예측하기 쉬운 관리형 가 더 나을 수 있다. 논의에서는 Neon, Render, RDS, , 같은 대안이 함께 언급됐다.
일부 운영자는 의 묶음 기능을 계속 쓰면 값어치가 있지만, 만 쓴다면 비용과 운영 구조가 애매해진다고 봤다. 은 사용자가 늘수록 매달 비용을 미리 계산하기 어렵게 만드는 주요 불안 요소로 다뤄졌다.
핵심 포인트
- 와 는 MVP를 빠르게 만들 때 강점이 있다.
- 실제 서비스 단계에서는 만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 로그인, 파일 저장, 서버 기능을 따로 쓰면 묶음 서비스의 장점이 줄어든다.
- 은 사용자가 늘 때 비용 예측을 어렵게 만든다.
- 관리형 나 은 비용과 통제를 중시할 때 대안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