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마이크로 SaaS를 공개하고 피드백 받는 흐름
현재 만들고 있는 , , , , 봇, 내부 도구, , 장터, 대시보드 같은 실제 프로젝트를 공개해 달라는 요청이다. 완성도가 높을 필요는 없고, 거칠거나 절반만 완성된 상태도 괜찮다.
초기 버전은 어떤 문제를 풀려는지, 무엇이 바로 이해되는지, 무엇이 아직 헷갈리는지, 다음 방향이 어디인지 더 잘 드러낸다. 피드백은 일반 사용자의 눈으로 바로 이해한 점, 헷갈린 점, 쓸모 있어 보인 점, 포지셔닝이 흐린 점, 개선하면 좋을 점에 초점을 둔다.
Uplinkly는 처음에는 브랜드 링크와 를 만드는 도구였지만, , 방문자 흐름, 포스트백, 라우팅, 분석을 다루는 캠페인과 트래픽 관리 도구에 가까워졌다. 직접 제품을 만들면서, 제품을 짧고 분명하게 설명하는 일이 어렵다는 점도 드러난다.
핵심 포인트
- 완성된 제품뿐 아니라 거친 초기 버전도 피드백 대상으로 삼는다.
- 피드백의 핵심은 첫 이해, 혼란, 쓸모, 포지셔닝, 개선점이다.
- Uplinkly는 링크·QR 도구에서 캠페인과 트래픽 관리 도구로 넓어졌다.
- 초기 제품일수록 기능 설명보다 문제 정의와 전달 방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