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3D 모델로 바꿔주는 AI 도구 출시
한 장의 2D 이미지, 스케치, 제품 사진만 있으면 1분 안에 3D 모델을 만들어주는 도구가 나왔다. 기존 방식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수백 장의 사진이 필요한 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수작업 조각(스컬핑)·리토폴로지(메쉬 정리) 작업을 거쳐야 했다. 이 도구는 4단계 자동화 과정을 거친다.
먼저 배경을 제거해 대상만 분리하고, 단일 시점 사진에서 두께와 곡률 같은 입체 정보를 추정하며(깊이 맵 예측), 보이지 않는 뒷면까지 자동으로 만들어내고(토폴로지 복원), 마지막으로 원본 이미지의 고해상도 텍스처를 3D 모델 표면에 입혀준다. 기술적으로는 로 빠른 페이지 로딩과 검색엔진 노출을 확보하고, 와 WebGL로 브라우저에서 3D 렌더링을 처리한다.
핵심 포인트
- 단일 2D 이미지·스케치·제품 사진을 1분 이내에 3D 모델로 변환
- 배경 제거→깊이 맵 예측→뒷면 복원→텍스처 입히기의 4단계 자동 파이프라인
- 기반 웹 서비스, /WebGL로 브라우저에서 3D 렌더링
- 기존 (수백 장 사진 필요)나 수작업 스컬핑 대비 진입장벽을 크게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