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시작하는 SaaS, 먼저 현장 문제부터 확인하기
제품을 만들기 전에 소규모 기술/ 회사의 실제 문제를 먼저 확인하려는 접근이다. 대상은 10~50명 규모의 회사 자나 가까이 일하는 사람들이다. 핵심 질문은 아직도 수작업이 많거나, 도구들이 따로 놀거나, 매일 반복해서 귀찮은 업무가 무엇인지다.
당장 제품을 팔려는 목적이 아니라, 만들기 전에 문제가 진짜인지 확인하려는 단계다. 의견은 댓글로 받을 수 있고, 가능하면 15~20분 정도 짧은 통화로도 듣고 싶어 한다.
핵심 포인트
- 제품을 만들기 전에 실제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려 한다.
- 대상은 10~50명 규모의 기술/ 회사다.
- 찾는 문제는 수작업, 연결되지 않는 도구, 반복되는 귀찮은 업무다.
- 제품을 파는 단계가 아니라 하는 단계다.
- 댓글이나 15~20분 통화로 현장 의견을 모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