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에는 푸시 알림보다 실제 알람을 쓰겠다는 생산성 앱
는 할 일, 습관, 목표, 짧은 메모를 관리하는 앱이다. 새 기능은 잠금 화면 상태에서도 소리가 나는 실제 알람형 리마인더다. 사용자는 업무, 습관, 달력 날짜 같은 항목에 알람을 붙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치과 예약 날짜와 시간을 적으면 그 시간에 알람이 설정되고, 매일 오전 9시에 약을 먹으라는 반복 알람도 만들 수 있다. 이 기능은 많은 사람이 을 그냥 넘긴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다. Claude나 GPT에 할 일을 추가하고 알람까지 설정해 달라고 말하면, 앱 안에서 두 작업을 함께 처리하는 방식도 포함된다.
아직 비슷한 앱이 이미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실제 알람이 보다 유용한지 확인하려는 단계다.
핵심 포인트
- 는 할 일, 습관, 목표, 메모를 다루는 앱이다.
- 새 리마인더는 잠금 화면에서도 울리는 실제 알람 방식이다.
- 일회성 일정과 매일 반복되는 습관 모두에 알람을 설정할 수 있다.
- 기능의 핵심 가정은 사람들이 을 자주 무시한다는 점이다.
- Claude나 GPT를 통해 할 일 추가와 알람 설정을 함께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