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질 때까지 미루지 말고 먼저 공개하라

몇 달 동안 작은 프로젝트의 출시가 계속 미뤄졌다. 아직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느껴서 매일 새로운 수정거리를 찾았기 때문이다.

결국 고민을 멈추고 서비스를 온라인에 공개했고, 지금은 200명이 넘는 사용자가 가입했다. 200명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밤과 주말에 혼자 만든 서비스에 모르는 사람들이 가입했다는 점은 중요한 다.

실제 개선의 대부분은 출시 전 혼자 완벽하게 다듬던 시간보다 사용자 반응에서 나왔다. 사용자는 화면의 모든 구석이 완벽한지보다 자기 문제가 해결되는지를 더 크게 본다.

핵심 포인트

  • 출시를 몇 달 미뤘지만, 공개 후 200명 넘는 사용자가 생겼다.
  • 혼자 만든 작은 서비스라도 낯선 사용자의 가입은 수요 확인 가 될 수 있다.
  • 중요한 개선은 출시 전 완성도 작업보다 사용자 반응에서 더 많이 나왔다.
  • 사용자는 보기 좋은 화면보다 자기 문제가 해결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 완벽을 기다리기보다 작동하는 에서 빨리 공개하고 배우는 편이 실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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