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나누기 앱 Halvy, 무료·무광고로 출시
vy는 함께 사는 커플이나 동거인이 생활비를 나누도록 만든 앱이다. 식료품, 집세, 공과금처럼 같이 내는 비용을 직접 입력해서 정리한다. 기존 비용 정리 앱들은 하루에 입력할 수 있는 항목 수를 제한하거나, 사용자의 비용 목록 안에 광고를 넣거나, 을 구독 기능으로 묶어 불편했다.
vy는 무료로 쓸 수 있고, 광고가 없으며, 하루 입력 제한도 없다. 없이 지출 금액을 직접 적는 방식이라 설정이 단순하다. 50 대 50으로만 나누는 대신, 한 사람이 더 많이 벌 때 에 맞춰 나눌 수 있다.
와 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vy는 커플이나 동거인이 공동 생활비를 기록하고 나누는 앱이다.
- 지출은 없이 직접 입력한다.
- 무료이며 광고와 하루 입력 제한이 없다.
- 소득 차이가 있을 때 50 대 50 대신 로 비용을 나눌 수 있다.
- 와 에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