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앱 7개, 다운로드 2,600회, 매출 51유로의 현실

4년 동안 7개를 만들었고, 전체 는 약 2,600회, 총매출은 51유로다. 개발을 시작한 이유는 사람들이 실제로 설치하는 앱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이었고, 현재 본업은 데이터와 다.

앱의 목표는 단순한 연습이 아니라 사람들이 쓰는 제품을 만들고, 언젠가는 작은 수익도 내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앱은 본인 생활에서 겪은 문제에서 출발했고, 오랫동안 수익화는 거의 신경 쓰지 않았다.

올해 초 목표는 100유로로 정해졌다. 공개된 목록에는 오늘 출시한 음성 일기 앱 Chronicles, 578회 와 39유로 매출을 낸 독일 술자리 카드 게임 Busfahrer, 날짜의 요일을 맞히는 을 배우는 Doomsday Method, 고강도 인터벌 운동과 타바타 운동용 타이머 outPulse, 247회 와 9유로 매출을 낸 습관·할 일 앱 Tick, 68회 와 3유로 매출을 낸 독일 시민권 시험 준비 앱 Leben in Deutschland Pro가 있다.

핵심 포인트

  • 4년 동안 7개를 출시했고 총 는 약 2,600회다.
  • 지금까지 확인된 총매출은 51유로이며, 올해 목표는 100유로다.
  • Busfahrer가 39유로로 가장 많은 매출을 냈고, Tick은 9유로, Leben in Deutschland Pro는 3유로를 냈다.
  • outPulse는 761회 와 4.9점 평점을 받았지만 매출은 없다.
  • 여러 앱이 개인 문제에서 출발했지만, 수익화는 늦게 시작됐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