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발자, 대형 고객사 계약으로 이용자 10~20배 급증 앞두고 출시 전 점검 요청
한 1인(또는 소규모 팀) 개발자가 운송업체용 차량 안전 점검 앱을 만들었다. 운전자는 휴대폰으로 출발 전·주행 중 점검표를 작성하고,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작성 가능하며 인터넷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운송업체는 웹 대시보드에서 진행 중인 운행과 완료된 점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규정 준수·감사용 PDF 인증서도 발급받는다.
개발에는 AI (Claude) 도구를 많이 활용했다. 기술 구성은 19( strict 모드) 프런트엔드에, 서버리스 기반 BaaS(인증, 행 단위 보안 규칙으로 여러 고객사 데이터를 분리하는 멀티테넌시, 실시간 구독, 파일 저장, 엣지 함수 포함)를 백엔드로 쓴다. 모바일 쪽은 동기화 구조로, 로컬에 작업을 쌓아두었다가 재연결 시 재시도하는 방식이다.
PDF 인증서도 클라이언트(사용자 기기) 쪽에서 생성한다. 지금까지는 소규모 이용자로만 검증했는데, 대형 고객사와 계약을 체결해 약 1,000명의 운전자가 거의 하룻밤 사이에 새로 유입될 예정이라, 본격 서비스 전에 무엇을 점검해야 할지 묻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운전자용 오프라인 지원 모바일 점검표 + 운송업체용 실시간 웹 대시보드로 구성된 2단 구조 앱
- 19 + strict, 서버리스 BaaS(인증·멀티테넌시·실시간·저장·엣지 함수 포함)로 구현
- 동기화: 로컬 큐에 쌓았다가 재연결 시 재전송하는 방식
- 대형 고객사 계약으로 약 1,000명 운전자가 거의 하룻밤 사이 온보딩 예정
- 소규모 이용자 기준으로만 검증된 상태라 본격 트래픽 전 점검 항목을 커뮤니티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