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경험 없이 Claude로 두 달 만에 도구 11개를 만든 과정
정보기술 분야에서 일하지만 개발자는 아닌 사람이 Claude로 업무용 앱 하나를 만든 뒤,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방식으로 발전시킨 실제 경험이다. 처음에는 브라우저에서 시작했고, 이후 Claude 과 GitHub 을 거쳐 의 Claude Code로 작업 환경을 옮겼다. 공통 지침 파일과 프로젝트 절차서, 서식, 일관된 화면 디자인을 마련하고, 가 코딩과 파일 읽기를 맡도록 구성했다.
모든 변경에는 승인 단계와 간단한 작동 시험을 넣어 직접 검토한 뒤에만 저장하거나 배포했다. 자동 제작, , 저장소 보호, gitleaks를 이용한 비밀정보 사전 검사도 추가했다. Claude가 실수하거나 단계를 빠뜨릴 때마다 규칙을 고쳐 다음 작업에 반영했다.
5월 29일부터 공개 저장소 11개, 379건, 배포판 52개를 만들었으며, 모두 자신에게 필요한 무료 공개 도구다. 기존 정보기술 업무에서 익힌 보안 기준과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Claude의 코딩 능력과 결합했고, 전체 비용은 월 20달러였다.
핵심 포인트
- 브라우저의 Claude에서 시작해 Claude Code 중심의 작업 환경으로 단계적으로 발전시켰다.
- 공통 지침과 프로젝트 절차서를 재사용해 새 도구마다 같은 작업 기준을 적용했다.
- 변경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시험하기 전에는 저장이나 배포가 진행되지 않도록 승인 단계를 뒀다.
- gitleaks로 비밀번호나 인증키 같은 비밀정보가 저장소에 들어가는지 미리 검사했다.
- 월 20달러 요금제로 약 두 달 동안 공개 저장소 11개와 배포판 52개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