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부터 만들지 않고 500명 설문으로 문제를 찾는 검증 계획
를 만들기 전에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문제부터 확인하려는 계획이다. 2분짜리 설문에서 시간이 많이 드는 반복 작업, 불편한 업무 과정, 돈을 내면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도구, 해결에 실제로 비용을 낼 문제를 묻는다.
창업자, 직장인, 개발자, , 실무자에게서 품질 좋은 답변 500개를 모은 뒤 무엇을 만들지 결정할 예정이다. 유행이나 기능 를 쫓기보다 여러 답변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찾는 것이 목표다.
충분한 답 모이면 개인을 알아볼 수 없게 정리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다만 설문만으로 수요가 검증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실제 고객 문제를 찾는 더 나은 방법에 대한 의견도 구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개발 전에 실제 문제를 찾는 것을 우선한다.
- 2분 설문으로 반복 작업과 불편한 업무 과정을 조사한다.
- 현재 돈을 내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도구와 유료 해결 의사를 묻는다.
- 여러 직군에서 품질 좋은 답변 500개를 모은 뒤 제품을 정할 계획이다.
- 개별 보다 반복해서 나타나는 불편의 공통점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