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밀어서 공개하는 1인 웹서비스, 유료화 가능성 시험

RevealFun은 사진을 바로 보여주지 않고, 가려진 화면을 손가락으로 밀어야 볼 수 있게 만드는 웹서비스다. 사진을 올리면 전용 링크가 생기며, 이를 받은 사람은 화면을 밀어 숨겨진 를 확인한다. 생일 깜짝 , 친구 장난, 청혼, 아기 성별 공개, 청첩장, 축제 인사, 밈, 상품 예고, 인물 맞히기 등에 쓸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하는 공개 는 무료로 제공하고, 개인 사진으로 링크를 만드는 기능에는 이용권을 판매하는 방안을 시험 중이다. 제시된 가격안은 개인용 공개 링크 50개에 4.99달러이며, 이용 기간은 30일이다. 핵심 성장 은 링크를 받은 사람이 사진을 확인한 뒤 자신의 링크도 만들어 다시 공유하는 이다.

현재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처음 본 사람도 용도를 바로 이해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실제로 쓰고 공유하는지, 개인용 이용권에 돈을 낼 의사가 있는지다.

핵심 포인트

  • 사진을 올리면 화면을 밀어 공개하는 전용 링크가 만들어진다.
  • 생일, 청혼, 청첩장, 밈, 상품 예고 등 여러 사용처를 검토하고 있다.
  • 개인용 공개 링크 50개를 30일 동안 4.99달러에 제공하는 가격안을 시험하고 있다.
  • 열람자가 다시 제작자가 되는 이 핵심 성장 이다.
  • 개념 이해도, 실제 사용 상황, 공유 동기, 결제 의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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