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용 짧은 영상을 쉽게 만드는 1인 개발 앱의 핵심 교훈
25세 개발자가 직장을 그만두고 소상공인과 창작자를 위한 모바일 영상 제작 앱 ‘Viral r’를 만들었다. 사용자는 관심을 끄는 도입 영상을 고르고, 자기 상품이나 사업 영상을 붙인 뒤 간단히 수정해 세로형 홍보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다. 첫 버전을 하며 얻은 핵심 교훈은 도입 영상의 개수보다, 도입부에서 실제 사업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과정을 쉽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판은 공개됐고 아이폰판은 심사 중이다. 영상 처리는 가능한 한 휴대전화 안에서 이뤄지며, 과 앱 내 결제를 지원한다. 기본 내보내기는 무료지만 일부 도입 영상, 고화질 저장, 조절에는 결제가 필요할 수 있다.
현재 가장 확인하려는 문제는 ‘도입부 선택→내 영상 추가→수정→내보내기’ 과정에서 사용자가 어느 단계에서 망설이거나 혼란을 느끼는지다.
핵심 포인트
- 대상 고객은 복잡한 영상 편집을 배우고 싶지 않은 소상공인과 창작자다.
- 작업 과정은 도입부 선택, 자기 영상 추가, 간단한 수정, 세로 영상 내보내기의 네 단계다.
- 첫 버전에서 도입 영상 모음 자체보다 실제 사업 영상으로 쉽게 연결하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 기본 내보내기는 무료이며 일부 와 고화질 저장, 조절은 유료가 될 수 있다.
- 다음 검증 과제는 사용자가 작업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찾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