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는 빠른 출시보다 관심 있는 독자가 먼저다
AI가 코드를 빠르게 만들어 주는 시대에는 코드만으로 경쟁 우위를 지키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Claude Code의 가 인터넷에 유출됐지만 Antopic의 사업에는 뚜렷한 타격이 없었다는 사례를 근거로 든다.
제품을 계속 출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만든 사람과 제품을 꾸준히 지켜볼 충성도 높은 독자를 모아야 한다. Levelsio는 약 10년에 걸쳐 팔로워 60만 명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300만 달러를 달성한 사례로 제시된다.
Marc Lou 역시 많은 제품을 만든 사실보다 제작 과정을 공개하고 자신과 제품에 관심을 끌어낸 점이 성공에 더 중요했다고 본다. 전문 개발자든 AI로 코딩하는 사람이든, 제품 출시를 독자와 신뢰를 쌓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핵심 포인트
- 출시 횟수만 늘리기보다 제품을 기다리고 써 줄 독자를 모아야 한다.
- 제작 과정과 배운 점을 공개하면 만든 사람과 제품을 함께 알릴 수 있다.
- Levelsio는 약 10년 동안 팔로워 60만 명을 모아 300만 달러를 달성한 사례로 제시됐다.
- AI로 개발 속도가 빨라져도 고객의 관심과 신뢰는 자동으로 생기지 않는다.
- 제품 출시는 완성 자체보다 독자와 관계를 쌓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