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연결이 끊길 때만 주차 위치를 저장하는 안드로이드 앱
Apparcao는 차를 세운 위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이다. 위치를 계속 추적하지 않고, 휴대전화와 차량의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순간에만 현재 위치를 한 번 확인해 기기에 저장한다. 이후 다시 로 돌아가므로 배터리 사용을 크게 줄이는 방식이며, 개발자는 배터리 소모가 없다고 표현한다.
지하 주차장처럼 위치 확인이 어려운 곳에서는 메모와 사진을 직접 추가할 수 있다. 여러 차량을 등록할 수 있으며, 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다. 동기화를 켜면 데이터는 HTTPS로 전송되고, 이용자는 서버에 저장된 정보를 언제든 완전히 삭제할 수 있다.
앱은 와 Blazor 로 만들어졌다.
핵심 포인트
- 차량 블루투스 연결이 끊길 때만 위치를 한 번 확인해 저장한다.
- 메모와 사진을 직접 남길 수 있어 지하 주차장에서도 보완할 수 있다.
- 차량을 여러 대 등록할 수 있다.
- 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고 사용자가 선택해 켤 수 있다.
- 서버에 저장한 데이터는 이용자가 언제든 완전히 삭제할 수 있다.